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
응급실 가실 정도인지.. 다신 집에못오실까봐 무서워요.. [7]
짱이맘이l자내보 3개월 전 조회 715
어제 오늘 스케치 했어요 [5]
마리한나I폐본 3개월 전 조회 332
오늘도 열심히 마감 [11]
산사의겨울l대본 3개월 전 조회 345
호스피스 잘 한 선택일까요 [4]
우와아아앙 3개월 전 조회 756
음식 가려 먹기 힘드네요. [10]
현덕l설본 3개월 전 조회 425
일주일 단위로 직장암.유방암 판정 받았네요ㆍ [33]
연주야 힘내 3개월 전 조회 1387
전립선암 수술전 검사 [2]
배추엄마ㅣ자경본 3개월 전 조회 347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들려주었던 노래 공유합니다. [5]
나의아내ㅣ위보 3개월 전 조회 594
결절 커져서 수술하신분들께 예방항암 하셨는지 질문있습니다 [5]
아들바라기l자경본 3개월 전 조회 250
청주근교 호스피스 [3]
다잘될거야 l 대보 3개월 전 조회 297
오래간만에~~!! [4]
러브캣위본1기 3개월 전 조회 457
[서평]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영혼의강l 직폐본 3개월 전 조회 250
딸이 쓴 저의 인생 이야기 [22]
화이트l위본 3개월 전 조회 1285
산부인과외에 갑상선초음파도 따로봐야하나요? [12]
롬희l대본 3개월 전 조회 299
암환자도 의사만 믿지말고 공부해야된다 [10]
소중한하루l난본 3개월 전 조회 1158
그녀는 수술준비를 어떻게 하고있는가? (두번째 간절제수술) [8]
유난l직본 3개월 전 조회 991
폐 재검 후 조금 더 커져서 수술하셨는데 염증으로 나오신분 있으실까요? 지나치지말고 제발 부탁드립니다. [4]
아들바라기l자경본 3개월 전 조회 279
항생제내성균? 그게뭔가요 [9]
서준이맘l전보 3개월 전 조회 348
간병인도 싫다, 통합간병도 싫다, 그리고 가족들한테 이년저년 하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25]
로맨스ㅣ췌 보 3개월 전 조회 1264
걷기 [28]
사월l직본 3개월 전 조회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