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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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이 곧 임종하실거 같다고 잘 지켜보라고 하시네여 ㅜㅠ [5]
포포l대보 2개월 전 조회 1225
폴폭스 항암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19]
여주I직본 2개월 전 조회 480
불쾌했던 기능의학병원 경험(전북) [3]
케에35 2개월 전 조회 595
오랜만에 엄마집 왔는데요..
나을거야꼭l위보 2개월 전 조회 182
나눔 [8]
라일락l후보 2개월 전 조회 345
꿈에~~~~ [7]
엉겅퀴ㅣ난본유보 2개월 전 조회 432
명퇴가 3주 남았습니다. [17]
시나블로l담문본 2개월 전 조회 1339
엄마의 호스피스 치료.. 가족들은 너무 힘드네요 [19]
짱이맘이l자내보 2개월 전 조회 3316
복수가 등허리에도 차나요 [8]
신경l신경본 2개월 전 조회 780
까까머리 내머리..... [1]
성루l대간본 2개월 전 조회 528
환자 본인은 치료 안 하고 싶다는데요 [4]
부부l전보 2개월 전 조회 989
서울대 정승용 교수님 파견근무 [4]
미친소 2개월 전 조회 614
아산ngs검사 의뢰하고왔어요(슬퍼요...) [14]
승리ㅣ췌보 2개월 전 조회 867
항암 중 치아가 까맣게 변색 되신분 있을까요? [4]
안경루피l복보 2개월 전 조회 292
결국 아빠를 입원시켜드렸어요 [6]
뽀로로l신장l보 2개월 전 조회 652
한바탕소나기 [6]
동해현진ㅣ식본 2개월 전 조회 451
이거는 안돼는거? [21]
산사의겨울l대본 2개월 전 조회 845
인퓨저제거 가정간호 [2]
전부이겨낼거야I대보 2개월 전 조회 252
오랜만이예요 [17]
꼬마와 동윤이l직보 2개월 전 조회 997
간만에 왔슈 [8]
산사의겨울l대본 2개월 전 조회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