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

국민연금 장애연금 2급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먼 먼길가객l육폐전본
1년 전 [4]

호스피스 대기 관련 질문 드려요..

파 파서블l별췌보
1년 전 [9]

동행 / Enya - Only Time

상 상산I대본 위본
1년 전

아빠 여명 2년이란 말을 들으니 실감이 안나요.

뭄 뭄뭄l위직간보
1년 전 [35]

아버지 항암 2회차...불안하지만 기도밖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바 바위처럼l폐보
1년 전 [6]

폐암4기

콩 콩달별맘l자내본
1년 전 [7]

입원 병원의 불성실한 태도에 대한 조언을 여쭙습니다

스 스트라베리 l 대보
1년 전 [17]

무뎌짐에 대한 경계

아 아침l위본
1년 전 [1]

4인실인데.빌런들때문에 고통..

메 메이l위본
1년 전 [19]

카페에 검색하면 궁금한 게 다 나오네요.

모 모찌부부l위보
1년 전 [8]

걷기 놀이

사 사월l직본
1년 전 [23]

남편이 요양병원 싫다고 하다가 다시 얘기를 꺼내는데..

쿵 쿵더러덕l위보
1년 전 [13]

마지막 항암 입니다!

보 보고싶네욤l난본
1년 전 [33]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엄 엄마딸l식보
1년 전 [18]

항암중기침

싸 싸방싸방l난본
1년 전 [5]

이별

영 영원한 사랑l췌보
1년 전

빡키님. 요즘 왜 글 안올려 주실까요?

하 하여가I직본
1년 전 [3]

아빠의 죽음 의사의책임(부정적인글,제가쓴타카페글그대로올립니다)

냐 냐냥l폐보
1년 전 [14]

다이(die)나믹했던 젤로다🥶주의(혐오사진첨부)

열 열혈생활인l맹본
1년 전 [91]

엄마 옷을 정리하면서 ...

1 11힘내자11
1년 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