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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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갑자기 헬리코박터 감염? [2]
윤윤l 갑 위본 1년 전 조회 1082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10]
할수있어l흉선보 1년 전 조회 1283
항암중 설사 응급실 받아주나요? [17]
그린메이l직간본 1년 전 조회 1301
철분부족 [4]
밍기뉴씨l위본 1년 전 조회 662
호랭이콩과 불금을.. [11]
항순이l위보폐보 1년 전 조회 378
여행중입니다(론서프3) [7]
엔케이블루 l 직본 1년 전 조회 1253
걷다가 ㅡ 뒷동산에서 변신술하는 검은고양이
37년 더 살기ㅣ간대본 1년 전 조회 416
폐 혈전이 생겼대요 [8]
낭만쪼꼬미L유흑본 1년 전 조회 1499
간병인 첫 날 오시는 시간을 제가 정할 수 있나요? [10]
엄마 사랑해l대보 1년 전 조회 515
마지막항암후에 언제쯤이면 항암독이 다빠질까요? [2]
니꼬나꼬l대보 1년 전 조회 814
안녕하세요 호석아빠입니다 [43]
호석아빠l대직본 1년 전 조회 9685
마음이 복잡할 땐... [51]
긍정의 삶l난본 1년 전 조회 1399
대장암 복막전이 4기 근황(2023년 12월 발견) [13]
주니퍼l대본 1년 전 조회 3321
VRE균 원래 이렇게 일찍 퇴원하라고 하나요? [3]
파스칼l유보 1년 전 조회 537
암진단 1년 [14]
삶무엇l직본 1년 전 조회 1164
항암 [8]
동그리에욤l골본 1년 전 조회 983
수술이 엄청 밀리네요 [1]
캣츠l혈액본 1년 전 조회 578
신장 수치가 안좋은데 CT 조영제 사용 [7]
듀콩I대보 1년 전 조회 1229
걷기 [22]
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269
살이 많이 빠지면 앉았다 일어서는게 원래 이렇게 힘든 일인가요? [31]
극복이사랑ㅣ췌본 1년 전 조회 6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