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

신랑은 항암하러 갔어요

서 서씨네l대보
3개월 전 [6]

마음이 너무 아립니다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잘안돼요

프 프리지아꽃밭l대보
3개월 전 [7]

펜타닐 패치와 아이알코돈

힝 힝힘l자내보
3개월 전 [7]

아래 글에 속지 마세요 운영팀 아니에요...

멜 멜리아l간보
3개월 전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68(내가 이별을 마주하는 이야기)

라 라온제나l난본
3개월 전 [11]

자궁경부암 허투발현 나오셔서 엔허투 항암약으로 치료중이신 분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내 내마음아실이l자보
3개월 전 [9]

항암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하 하나하나l췌보
3개월 전 [17]

아버지 마지막때인거 같아요

바 바람이흐른데로
3개월 전 [6]

서평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비 비상l직본
3개월 전 [15]

<서평>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정 정미아자l자경본
3개월 전 [4]

ca19-9랑 cea수치요

끼 끼니요정l대본
3개월 전 [2]

양성자 궁금점

표 표독이네l난본
3개월 전 [2]

몸이 넘아프네요

신 신경l신경본
3개월 전 [5]

장애인 주차 궁금해요

용 용용이l직본
3개월 전 [7]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마음이 불안하네요...

백 백년해로
3개월 전 [11]

암에 걸리고, 주변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느끼는점

쫄 쫄쫄이l대본
3개월 전 [41]

나의 이야기

현 현덕l설본
3개월 전 [8]

수술후 암이 없어도 예방적 항암 할수있나요?

도 도윤니
3개월 전 [20]

평생 이리 울어본적이 없네요...

직 직장인존버l위보
3개월 전 [12]

바라는 건 다 이루어진다 ( 캘리님 감사합니다 )

에 에이피스l섬4보
3개월 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