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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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울아버지 하늘의 별이 되셨네요(24.9.19 02:40) [22]
췌보ㅣ잘알될거야 2년 전 조회 1795
병원가는 길이에요. [2]
하쿠나마타타a 2년 전 조회 416
췌장암4기라는데.. 통증이 없데요,, [11]
옆에있어주세요 췌보 2년 전 조회 4477
너무 슬퍼요 ㅠ [20]
힘내자l대본 2년 전 조회 2250
4기 대장암 크라자 5년 통과했습니다 [55]
크라자 2년 전 조회 1880
기침하다가 갈비뼈 두 대 골절됐어요😭 [9]
류보브l유본 2년 전 조회 7010
직장암 1년차 근황 공유 및 문의 [12]
동탄l직본 2년 전 조회 963
남편 위 용종제거 어느병원이 나을까요? [2]
썰양이I유본 2년 전 조회 1009
걷기 놀이 [15]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182
임종 지키면서 아버지 휴대폰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가슴이 찢어지게 아픕니다.. [67]
심쿵헤l식보 2년 전 조회 2830
1차 항암 후 폐렴 그리고 섬유화... [2]
제발l림보 2년 전 조회 1127
16차 항암 후 4차 씨티 찍으러 가용~! [7]
콩순l직본 2년 전 조회 690
호스피스에서 써보는 글 (질문포함) [11]
냥루l췌보 2년 전 조회 2702
콧줄 제거 후 마른기침, 미열
이겨낸다l췌보 2년 전 조회 200
무슨진단 일까요?? ㅡㅡ..휴.. [4]
내남은인생 2년 전 조회 816
남편 없는 결혼 기념일 [19]
헌댁l대보 2년 전 조회 2999
장볼 때 마다 너무 놀라게 되네요... [9]
우성아빠사랑해l간보 2년 전 조회 1438
아는 형님 이야기. [15]
주니퍼l대본 2년 전 조회 2377
생일 [46]
콩콩9 2년 전 조회 554
수술 벌써 8년 경과 [8]
타케칸 2년 전 조회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