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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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가려 먹기 힘드네요.
[10]
현덕l설본
2개월 전
조회 425
일주일 단위로 직장암.유방암 판정 받았네요ㆍ
[33]
연주야 힘내
2개월 전
조회 1387
전립선암 수술전 검사
[2]
배추엄마ㅣ자경본
2개월 전
조회 347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들려주었던 노래 공유합니다.
[5]
나의아내ㅣ위보
2개월 전
조회 594
결절 커져서 수술하신분들께 예방항암 하셨는지 질문있습니다
[5]
아들바라기l자경본
2개월 전
조회 250
청주근교 호스피스
[3]
다잘될거야 l 대보
2개월 전
조회 297
오래간만에~~!!
[4]
러브캣위본1기
2개월 전
조회 457
[서평]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영혼의강l 직폐본
2개월 전
조회 250
딸이 쓴 저의 인생 이야기
[22]
화이트l위본
2개월 전
조회 1284
산부인과외에 갑상선초음파도 따로봐야하나요?
[12]
롬희l대본
2개월 전
조회 299
암환자도 의사만 믿지말고 공부해야된다
[10]
소중한하루l난본
2개월 전
조회 1158
그녀는 수술준비를 어떻게 하고있는가? (두번째 간절제수술)
[8]
유난l직본
2개월 전
조회 991
폐 재검 후 조금 더 커져서 수술하셨는데 염증으로 나오신분 있으실까요? 지나치지말고 제발 부탁드립니다.
[4]
아들바라기l자경본
2개월 전
조회 277
항생제내성균? 그게뭔가요
[9]
서준이맘l전보
2개월 전
조회 348
간병인도 싫다, 통합간병도 싫다, 그리고 가족들한테 이년저년 하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25]
로맨스ㅣ췌 보
2개월 전
조회 1264
걷기
[28]
사월l직본
2개월 전
조회 251
구운 고기가 땡기나봐요
[27]
서씨네l대보
2개월 전
조회 609
말기 보호자분들은 어떤 선택을하시나요..
[15]
직장인존버l위보
2개월 전
조회 1144
대학병원 간호사에 대하여
[18]
하지l자궁본
2개월 전
조회 1228
어머니의 마지막 길 + 동행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66]
순두부I난보유본
2개월 전
조회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