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던
던필l직본
2026.08.29 08:21 | 조회 291

​

​

​

​

​

​

​

​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어제 운동하고 샤워 후

​

침대에세 핸폰들고있다가

​

10분만에 기절했네요.ㅎㅎ

​

암진단 후 늦어도 11시 30분전에는

​

자는 습관을 했더니만

​

10시가 조금 넘어도 졸립고

​

기절할때도 있네요.ㅎㅎ

​

그전에는 기본 1시2시였는데

​

직업이 좀 프리해서요.

​

일어나는것도 8시 9시10시

​

마음대로 살았는데

​

이젠 5시40분 늦잠자면 7시에 일어나네요.

​

하는 일도 없는데 ㅡㅡ

​

사무실 한달동안 3번 나갔나

​

함튼 신기하게 잘자고 잘일어나고

​

암진단 후에 더 잘자고 개운하게 일어나고

​

일은 머 어떻게 되겠지

​

돈은 없으면 대출받지 머ㅎㅎ

​

이러니 스트레스를 진짜 덜 받네요.

​

몇년만에 내려놓고 사는건지 ㅎㅎ

​

한달에 생활비하고 지출이 천이백정도 쓰는데

​

사무실 유지비도 있고해서요.

​

일단 1년은 배째 입니다.

​

와이프도 그러라고하고

​

진짜로 배도 째야하고 ㅎㅎ

​

1년동안은 통장 다 털어먹어도 신경안쓰기로

​

마음을 이렇게 가지니깐

​

진짜 결혼 후 20년만에

​

속이 편합니다.

​

내가 살면 벌면되고 아직 젊기에 81년생입니다.

​

죽으면?

​

그건 생각안함 그때가서 ㅋㅋㅋ

​

극강의 계획형인간인데

​

그냥 패스합니다.

​

암에 걸린 가장분들

​

우리 내려놓고 한번 살아보죠.

​

제가 암에 걸린이유는 아무래도

​

스트레스 인듯

​

불매운동 코로나로 극강의 스트레스

​

이젠 병을 이겨내기위해서

​

아무생각없이 살아보죠.

​

전 그렇게 살기로 선택했습니다.

​

그리고 일한다고 돈 번다고 놓쳤던거를

​

조금 더 챙겨볼려고 합니다.

​

암 4기?

​

내가 어떻게 할수없는거니

​

치료는 의사한테 맞기고

​

구원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다려봅니다.

​

이게 저의 답인듯합니다.ㅎ

​

그냥 아침부터 떠들어봅니다.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