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

음식 가려 먹기 힘드네요.

현 현덕l설본
2개월 전 [10]

일주일 단위로 직장암.유방암 판정 받았네요ㆍ

연 연주야 힘내
2개월 전 [33]

전립선암 수술전 검사

배 배추엄마ㅣ자경본
2개월 전 [2]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들려주었던 노래 공유합니다.

나 나의아내ㅣ위보
2개월 전 [5]

결절 커져서 수술하신분들께 예방항암 하셨는지 질문있습니다

아 아들바라기l자경본
2개월 전 [5]

청주근교 호스피스

다 다잘될거야 l 대보
2개월 전 [3]

오래간만에~~!!

러 러브캣위본1기
2개월 전 [4]

[서평]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영 영혼의강l 직폐본
2개월 전

딸이 쓴 저의 인생 이야기

화 화이트l위본
2개월 전 [22]

산부인과외에 갑상선초음파도 따로봐야하나요?

롬 롬희l대본
2개월 전 [12]

암환자도 의사만 믿지말고 공부해야된다

소 소중한하루l난본
2개월 전 [10]

그녀는 수술준비를 어떻게 하고있는가? (두번째 간절제수술)

유 유난l직본
2개월 전 [8]

폐 재검 후 조금 더 커져서 수술하셨는데 염증으로 나오신분 있으실까요? 지나치지말고 제발 부탁드립니다.

아 아들바라기l자경본
2개월 전 [4]

항생제내성균? 그게뭔가요

서 서준이맘l전보
2개월 전 [9]

간병인도 싫다, 통합간병도 싫다, 그리고 가족들한테 이년저년 하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로 로맨스ㅣ췌 보
2개월 전 [25]

걷기

사 사월l직본
2개월 전 [28]

구운 고기가 땡기나봐요

서 서씨네l대보
2개월 전 [27]

말기 보호자분들은 어떤 선택을하시나요..

직 직장인존버l위보
2개월 전 [15]

대학병원 간호사에 대하여

하 하지l자궁본
2개월 전 [18]

어머니의 마지막 길 + 동행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순 순두부I난보유본
2개월 전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