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입주간병인 어떻게 구하셨을까요?
작
작은천사i대장보
1년 전
[4]
[위암4기 복막전이] 내일 탁사 2사이클 결과
제
제2의서막l위보
1년 전
[16]
저는 위암4기였던 환자의 아내입니다.
초
초코모찌l위본
1년 전
[52]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친 항암 4차 후기네요
불
불꽃투혼마미l대보
1년 전
[7]
토마토 매일 드시나요?
사
사랑해 엄마ㅣ담도보
1년 전
[16]
이제 집에서 항암해요~
늘
늘봄찬l직본
1년 전
[2]
벌써 1년이 되어 CT.위.대장내시경 했습니다.
만
만년총무l직본자내보
1년 전
[10]
올간만에 ~!
러
러브캣위본1기
1년 전
[8]
평안하십니까
아
아로마l 갑여보
1년 전
손톱 세로줄 병원 가는게 나을까요?
따
따닝l폐보
1년 전
[18]
걷기 놀이
사
사월l직본
1년 전
[31]
우리 어머니 이제는 보내드려야 겠어요
엄
엄마사랑요l대보
1년 전
[24]
난소암 3기 재발..
부
부탁드려요l난본
1년 전
[7]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아
아리블루l췌보대보
1년 전
[13]
흡인성폐렴 ...어찌해야할지 ... 도움부탁드려요.
호
호호l위보
1년 전
[5]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56(나의 연예인 환희님)
라
라온제나l난본
1년 전
[38]
[준이와 함께님께 꽃 나눔받고 답가연주해봤어요.]홍지민이 부른 '엄마의 엄마'
서
서정l난본
1년 전
힘들땐 무조건..
지
지금여기l난관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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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많이 춥나요?
이
이겨내리라I비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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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부신암에 대한 생각입니다.
꿈
꿈꾸는개발자l부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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