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

힘든 밤을 보내고 있어요

조 조약돌l담보
1년 전 [11]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암이라는 병원과 아니라는 병원

콩 콩l요보
1년 전 [2]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내 내사랑울엄마l담보
1년 전 [1]

암이라는 병이 참 야속하네요

꿀 꿀빵l대보
1년 전 [10]

담낭암4기남편

후 후삼남매l담낭보
1년 전 [3]

오늘 병원에가서 항암 중단 이야기했어요..

파 파서블l별췌보
1년 전 [7]

아버지의 직장암3기(간전이) 억울하고 분합니다...

울 울아빠건강하자l직보
1년 전 [33]

마지막 검진이길...

바 바라는대로 이루기
1년 전 [5]

잘지내고 있었는데~~~ㅠㅠ

뉴 뉴사랑 l난유직본
1년 전 [49]

항암이 미뤄졌어요ㅠ

유 유니유니l위본외보
1년 전 [2]

혈뇨에 심장 쿵.아무래도 정신과 상담을...

창 창원이여사l자경l본
1년 전 [3]

무사히 이사 마무리 잘했어요

쮜 쮜야l자경난본
1년 전 [37]

항암중 먹거리

파 파워토마토l직본
1년 전 [6]

이뮨셀 맞는분계실까요

두 두손잡고l난본
1년 전 [17]

매주 수혈을 받습니다.

미 미정l방보
1년 전 [4]

임종을 준비하며

자 자기야 사랑해l담보
1년 전 [4]

기어이 검진 날이

무 무관심l위본l췌보
1년 전 [1]

걷기 놀이

사 사월l직본
1년 전 [24]

가다실9 접종 가격

맑 맑은햇살ㅣ위본
1년 전 [3]

아 쉽지 않네요...다시 항암하게 됐어요

지 지지않는꽃l자경본
1년 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