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

감기로 첫 항암이 밀렸어요.

미 미니미니l대본
10개월 전 [12]

세상에 이런 정신나간 남편도 있네요,,,,,,

가 가을의전설l림본
10개월 전 [5]

첫 항암인데 서서히 항암 부작용이나네요ㅜㅜ

행 행복한끝l유본
10개월 전 [4]

자식을 먼저 보내는 마음이란

감 감자야힘내l췌보
10개월 전 [11]

이런 날이 오다니!

뭘 뭘까l유본
10개월 전 [14]

고주파온열치료

싸 싸방싸방l난본
10개월 전 [10]

부친의 암과 본인의 암을 겪으면서 .. 대한민국의 의료현실과 나아질 조짐이 있을지.

윤 윤쓰파l위본
10개월 전 [17]

걷기 놀이

사 사월l직본
10개월 전 [22]

아내를 떠나보낸지 8개월이 지나갑니다.

인 인생은추입ㅣ위보
10개월 전 [8]

한심한 질문입니다(미용관련)

진 진남매l위본
10개월 전 [30]

가족의 죽음 이후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공 공참l간보
10개월 전 [26]

막항 후 체력

효 효효l난본
10개월 전 [6]

이별의 순간이 다가온 것 같을 때 마음의 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우 우꾸l대보
10개월 전 [15]

사랑하는 이여 내 죽으면....

산 산사의겨울l대본
10개월 전 [29]

하루만이라도...

슈 슈퍼파워l신보
10개월 전 [7]

혼자가 아닌 나 여기 카페 가족들이 있으니까...

산 산사의겨울l대본
10개월 전 [22]

자궁내막암 추적관찰 중 한약

명 명졍
10개월 전 [9]

중입자 치료는 왜 세브란스만 가능한걸까요?

하 하늘색풍선l췌보
10개월 전 [8]

또 울컥하네요

대 대구남l직본
10개월 전 [3]

여러분 조심하세요~카페 활동하다 댓글로 쪽지 주셔서 오픈톡방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4기 암 환자들중 젊은 축에 드는 분들 상대로 항암중에 약초버섯등등 자연치유식 권유하시던데 ㅜㅜ

행 행복한끝l유본
10개월 전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