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

아직 엄마사망신고 전인데요 수급자 봐주세요..

수 수영l췌보
8개월 전 [13]

가톨릭으로 개종하며 세례명 정하려는데요~~

짱 짱구야힘내자l대보
8개월 전 [11]

벌써 아빠 마지막 항암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도 도리장l위보
8개월 전 [1]

변비 설사 변비 설사

든 든든l직본
8개월 전 [11]

pcn시술시 수술비 받을려면 어떠한 서류가 필요할까요?!

빛 빛날 눈물l난본
8개월 전 [14]

항암 치료중 설사 ㅠ

나 나홀로인생l유본
8개월 전 [7]

호스피스 생활 일기 1.

뮤 뮤트l골육종본
8개월 전 [91]

남편이 떠났습니다.

도 도도l기보
8개월 전 [76]

갈색 토

하 하으링l갑본대보
8개월 전 [4]

아내가 무지개 다리 건넌지 7개월..

제 제2의서막l위보
8개월 전 [30]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 오랜만에 글을 남겨요

얼 얼렁낫자l위보
8개월 전 [2]

결국 남편 폭팔했어요(영양제때문에)

하 하루를 행복l직보
8개월 전 [42]

안젤루타마이드(연질캅셀) 물에 개어 먹어도 될까요?

언 언쓔기l대보
8개월 전

먹던 항우울제를 줄이니 몸이 말이 아니네요.

호 호l위보
8개월 전 [6]

의사는 항암이 어렵고 전 항암 시도라고 하고 싶고 제 욕심이겠죠?

라 라온하제l대보
8개월 전 [6]

작은 아들 유치원 졸업.

바 바람의언덕l식본
8개월 전 [19]

피검사 수치가 올라가니 괜히 불안해지네요..

뭄 뭄뭄l위직간보
8개월 전 [2]

대장암 4기..폐/림프/뼈전이...고견을 여쭙니다.

미 미리누나
8개월 전 [7]

암말기 엄마..그리고 인공수정

잘 잘할거야엄마ㅣ난대보
8개월 전 [7]

진료보고 나왔는데(남편 왤케 밉죠?)

하 하루를 행복l직보
8개월 전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