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숨 쉬듯 매순간 슬퍼요. [7]
소금쟁222 4년 전 조회 1539
국립공원 스탬프투어9탄(지리산국립공원)- 육지 남한의 최고봉 지리산 천왕봉에 도전하여 보았습니다 [58]
똘이아빠l직본담보 4년 전 조회 531
여동생과 따로 살며 암소식을 얘기안했는데 얘기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용히 지내던 대로 지내야할까요 [19]
사워캔디 4년 전 조회 1179
엄마의 마지막 도전을 응원합니다 [37]
유노스 4년 전 조회 1587
엄마 펫씨티 결과 암아니래요 ㅠㅠ [16]
울엄마건강지키미 4년 전 조회 2143
젊은 보호자분들 계신가요? [28]
금반지 4년 전 조회 1918
일년 검진 무사통과했어요. [23]
초코쉐이크 4년 전 조회 612
성공적인 암투병을 위한 확언 10가지~!! [17]
호암늘솔길l직본위보 4년 전 조회 1932
그럼에도 불구하고(보호자분들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7]
간보l행복의 조건 4년 전 조회 917
다섯번째 수술을 위해 입원했습니다~ 수술이 잘되길 기도해주세요❤ [80]
쩨쩨 4년 전 조회 2650
기적 [12]
바램1 4년 전 조회 1897
항암이 이렇게나 힘든건 줄 미처 몰랐어요. [24]
대보ㅣ희망 4년 전 조회 2581
곰팡이균으로 인한 패혈증..힘드네요. [23]
느티나무새 4년 전 조회 3211
우 리
산책숲 4년 전 조회 321
인생 2장님의 책 귀한선물 [4]
뉴사랑 l난유직본 4년 전 조회 195
[공유] 3일간 기계로 회복시킨 간을 다른 환자 몸에 이식했더니… [사이언스샷]
라이언52 4년 전 조회 263
병원에서 많은생각뿐 이럴땐맨탈이.. [13]
I위보I아빠사랑썬 4년 전 조회 1202
오늘 입원예약하였습니다.. [9]
쭌사랑l위본 4년 전 조회 1869
위암4기 엄마 한달만에 퇴원하셨네요 [9]
봄가든봄 4년 전 조회 1946
난소암 직장복귀 [18]
난본l경 4년 전 조회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