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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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원가고 있어요
[4]
여혜맘l위본
5년 전
조회 990
관리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긴 것 같아요.
[2]
난이길거야
5년 전
조회 421
운동중~~
[9]
하루하루가 소중해
5년 전
조회 546
[위암 4기/림프절 전이] 항암약을 3번째 바꿉니다..
[6]
포도둥절
5년 전
조회 862
갠찬아지겠죠??
[8]
직본l미소짱
5년 전
조회 784
[졸업장을 받고 ] 눈물의 아산병원
작은미소
5년 전
조회 147
췌장암4기 항암중단후9개월
[6]
밍민
5년 전
조회 1212
[졸업장을 받고 ] 눈물의 아산병원
[90]
딱다구리
5년 전
조회 4512
보고싶은마음에 마음이 아려요.
[28]
이쁜걸용
5년 전
조회 2441
아버지 수술 마치시고 퇴원하셨습니다.
[2]
좋은식단만
5년 전
조회 306
친구가 암 소식을 털어놨네요
[13]
도비는자유
5년 전
조회 2459
저, 췌장암 쫌 씹는 뇨자예요 ㅎㅎ
[42]
강애리자
5년 전
조회 4427
웃음이 췌장암 씹어버렸다, 강애리자 부부 기적은 진행중(펌)
[4]
장난감자동차l담보
5년 전
조회 1619
오늘 오전 아빠 수술날이예요..
[4]
은더리
5년 전
조회 488
다발성 폐전이 희망이 있겠죠
[11]
엄마두루미
5년 전
조회 831
케모포트 제거 하고 왔어요
[74]
석양l질본
5년 전
조회 2195
긍정의 힘으로 힘내요
[4]
부산부곡동
5년 전
조회 349
난소암 조양수치 검사결과
[10]
콩이뭉치
5년 전
조회 1683
24차 가족그림 신청받아요^^(완료)
[52]
40년은더건강하게
5년 전
조회 1080
어머니께서 호스피스 대신 임상시험을 다시 시도합니다.
[32]
수원초보92
5년 전
조회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