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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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장3기 약 1년후 [26]
아빠같이이겨내자 4년 전 조회 754
드디어 수술날….이네요 [40]
나무와숲과캠핑 4년 전 조회 706
40차 가족그림신청받아요(완료) [58]
40년은더건강하게 4년 전 조회 820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55]
기적달 4년 전 조회 4643
아픔 치유 [9]
소백산 4년 전 조회 352
너무 힘들었던 올해 [4]
찰떡이 마맘 4년 전 조회 470
새로운 희망 [29]
강애리자 4년 전 조회 2400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어요.. 모두 이기세요! [119]
채원채아맘 4년 전 조회 9653
힘내세요 [12]
소백산 4년 전 조회 398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4]
마음은아이 4년 전 조회 349
위암 복막전이 수술불가 , 하지만 평범한 일상중... [73]
일산피터팬 4년 전 조회 12840
드디어,하이펙수술을 했어요. [12]
희망 바라기 4년 전 조회 1357
12월29일 나의 투병이야기 췌장암3기 [5]
광야에서 4년 전 조회 1763
췌장암+간암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짜증내는 교수님과 함ㄲㅔ.. [5]
힝구3 4년 전 조회 1399
오늘은 행복할꺼야 [7]
소백산 4년 전 조회 198
5년이란 시간 ... [34]
내일을 위하여 4년 전 조회 1454
지리산둘레길 2번째 여행 [7]
푸르른 풀잎 4년 전 조회 576
내행복이다 [11]
소백산 4년 전 조회 217
어쩌면 항암을 중단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13]
가을나기 4년 전 조회 1517
검진결과보고 [4]
이슬이 4년 전 조회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