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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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ᆢ
[12]
사랑하는쑤쑤l췌보
2년 전
조회 578
키트루다 암질심 상정 실패
[18]
하하9l직보
2년 전
조회 909
건강검진 암유전자검사 잘아시는분...
[3]
아는게힘이다l대보
2년 전
조회 3130
결국 입원 결정 ㅎㅎ
[8]
빡키l직본
2년 전
조회 1382
병원 입원할 때 전기요 들고가시는 분들~ 전기요 어디꺼 쓰시나요 ㅎㅎ
[10]
채채l대보
2년 전
조회 720
호수 분수대이지만 무지개 보고 가셔요~
[23]
희망찬찬l직본
2년 전
조회 476
이런 경우 국민연금 소멸이 맞나요...?
[6]
강하다l신요보
2년 전
조회 1247
난소암 복막전이 복수 있으신 환자 보호자인데 혹시 복수가 항암하고 얼마 정도 후에 줄어드셨나요
[2]
최선l난보
2년 전
조회 691
상속포기, 한정승인 관련하여~
[6]
땜장l유보
2년 전
조회 843
국립암센터 임명철 교수님 난소암 수술 받아보신 환우님들 계신가요?
[10]
최선l난보
2년 전
조회 1794
난소암 3기 환자 보호자인데 혹시 첫 항암 후 수일 후부터 아랫배 콕콕 쑤시는 통증 있으셨나요?
[9]
최선l난보
2년 전
조회 652
김남규 교수님 수술(로봇vs복강경) 어떤 수술 하셨나요?
[21]
완치완l직보
2년 전
조회 704
안녕하세요!!복부콕콕(통증) ㅠㅠ
[12]
3대장
2년 전
조회 588
영구 회장루 확정..ㅎㅎ
[18]
홍돌이l위본
2년 전
조회 2183
어머니가 아마도 항암을 하게 될꺼같아요
[6]
단지모모l대보
2년 전
조회 646
항암중이신 아버지 장갑 모자사드리고싶은데 다들 어떤것 어떤스타일 쓰세요~?
[5]
잘될거야l췌보
2년 전
조회 544
엄마가 떠난 후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16]
엄마꽃길만걷자l대보
2년 전
조회 660
길고 길었던 울증의 끝
[6]
깜이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1365
걷기 놀이
[28]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181
항암 치료중 갈비뼈 골절
[2]
어쩌다저쩌다l대본
2년 전
조회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