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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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ALP 52 수치 뼈전이에 유의미 할까요?
[2]
다람쥐도토리l전보
1년 전
조회 1535
호스피스 가족 일
[5]
암승자녀l노보
1년 전
조회 990
걷기 놀이
[25]
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221
어제 오늘 기분이ㆍㆍㆍ
[8]
코코맘l림보
1년 전
조회 475
20대 위암4기, 3차약제 폴피리(이리노테칸+5fu) 맞고 있어요!
[135]
예당l위본
1년 전
조회 4933
부산여행 다녀왔어요~
[12]
달달l자경본
1년 전
조회 686
야밤에 간식 후
아기웃음ㅣ위보
1년 전
조회 445
셋째 임신했어요 ㅠ
[23]
러브l위보
1년 전
조회 3122
죽을 드셔도 될까. 고민입니다
[3]
아기웃음ㅣ위보
1년 전
조회 269
회 섭취
[16]
태양l대보
1년 전
조회 1019
마음이 답답한 밤입니다...
[12]
태양같은너l뇌보
1년 전
조회 1186
심심하기 쉽지않다..
[5]
엄쟈기l폐보
1년 전
조회 780
인천 부근에 cre,vre 격리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2]
재강이아빠l뇌보
1년 전
조회 384
보통 여명은 환자한테 말 안해주나요?
[15]
아맙l위복본
1년 전
조회 2359
오늘 아버지 호스피스 권유 듣고왔습니다..
[10]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1103
주스 한 잔으로 시작
[1]
손으로한땀I대보
1년 전
조회 244
존버의 생존신고(feat.난소암환우의 마음가짐)
[34]
존버정신l난본
1년 전
조회 2627
병원원장과 직원 고소하고 왔습니다
[21]
쮜야l자경난본
1년 전
조회 3808
3년차 검진
[5]
자내본l경기도맘
1년 전
조회 466
엄마의 산책 거부
[4]
뽀빼루I자경보
1년 전
조회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