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남편이 소리없이 웁니다
사
사 계 절 l 대보
4일 전
[28]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하
하늘이모l위본
4일 전
[11]
궁금하네요 ㅜㅜ
응
응응l직본
4일 전
[4]
항암 방사 중 오심. 속쓰림 다스리는 요령 있을까요?
정
정미아자l자경본
4일 전
[8]
아침운동요
응
응응l직본
4일 전
[7]
저혈당으로 쓰러졌나봐요
캣
캣츠l혈액본
4일 전
[11]
가정사 고민은 하면 안되는 카페인가요
송
송정l유본
5일 전
[28]
병원 선택이 쉽지않네요 ~
하
하비비
5일 전
[9]
잘지내고있어요 야구도보고 ㅎ
대
대구남l직본
5일 전
[10]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위
위본l교동댁 혜원
5일 전
[18]
병원에서 일주일 요양원에서 추석전까지 산다고 했는데 아버지는 지금까지 사시고 계시고 기운이 넘치십니다. 괜히 요양원 데리고 온 것 같아요
그
그린향기l위보
5일 전
[7]
부모님이 건강하신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직
직장인존버l위보
5일 전
[11]
나들이 나왔어요 :)
청
청량l자경본
5일 전
[4]
걷기
사
사월l직본
5일 전
[9]
PlCC 질문 드려요
엘
엘리샤벳99
5일 전
[8]
다들 잘지내시죠?
잉
잉옹잉l대보
5일 전
[17]
아침운동요~
응
응응l직본
5일 전
[4]
광사마입니다. 일교차가 심한데 잘들 지내시죠>?
광
광사마l대본
5일 전
[17]
1차 재발항암 하고 퇴원했습니다
햇
햇살어린l난본
5일 전
[19]
새벽 배송~~~♡♡
생
생강보미난본
5일 전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