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
오늘은 좀 무섭네요 [6]
펭귄l유본 1년 전 조회 1241
오래된 불면증이 항암하면서 악화되었어요 [14]
기적이온다I위보 1년 전 조회 898
저만큼 오진많이 당한 경우도 많지 않을겁니다 [6]
캣츠l혈액본 1년 전 조회 2136
저희 집 환자를 위한 매뉴얼(안내서)을 만들었습니다 (가공유) [3]
오즈맨l위보 1년 전 조회 956
김치담궜어요^^ [8]
윤이군단l별위복보 1년 전 조회 504
미안하고 죄송해서 혼자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어요ㅜㅜ [18]
뽀로롱팽1보 1년 전 조회 1389
계속 입퇴원을 받복하느라고 자주 못왔어요 [14]
별별내별l췌본복본 1년 전 조회 1579
이기적인 제가.....전 못내려놓겠어요ㅠ [8]
오직예수님 1년 전 조회 1281
폐수술해보신분들 얼마만에 날짜 잡혔나요??
캣츠l혈액본 1년 전 조회 208
아버지께서 아름다운 천국으로 여행가셨습니다. [25]
삐야l대보 1년 전 조회 1019
한국인이 좋아하는 결론 [9]
야아츠lYaatsl위본 1년 전 조회 1027
난소암 3기C 4년 6개월 검통 feat. 챗GPT는 내친구. [49]
난본l맹산 1년 전 조회 3849
바이든전대통령 전립선암 4기 [2]
미울l위본 1년 전 조회 1341
시원한 주말이에요~~저는 항암 끝나고 수술 하기로 했습니다 [16]
뽀기사랑l직본 1년 전 조회 801
췌장암 수술이후 4년 동안 잘 버티셨는데 [11]
내사랑l췌보 1년 전 조회 2122
걷기 놀이 [39]
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215
요즘 점심 도시락 [11]
다솜지기l직본 1년 전 조회 1069
2년 정기검사후 [11]
0 긍정의 힘l위대보 1년 전 조회 391
지방병원에선 복수 제거도 어렵네요. [8]
옐l대보 1년 전 조회 1404
수술전 이것 저것 마무리… [21]
광사마l대본 1년 전 조회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