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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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4차 준비… [29]
광사마l대본 1년 전 조회 790
직장암 폐전이... 교수님 만나고 왔어요 [12]
뚜비뚜비맘16 1년 전 조회 2490
안녕하세요 동행 여러분 저는 오늘 외래인데 채혈실 오픈런중입니다 [5]
인천 주하아빠l직본 1년 전 조회 616
조용한 인사처럼... 베짱이연우를 추억하며 [7]
야아츠lYaatsl위본 1년 전 조회 2568
드디어 내일 수술 후 최종 조직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4]
엄마 사랑해l대보 1년 전 조회 431
15차 항암 및 대련여행(스압 주의!!) [6]
반카이l직본 1년 전 조회 916
항암 정말 어렵고, 무섭네요 [11]
두두뿌뿌l대보 1년 전 조회 1492
한바탕 울었네요. [45]
하제l유본 1년 전 조회 2644
무제 [47]
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959
해운대 잘 다녀왔습니다^^ [5]
그래괜찮아l직보 1년 전 조회 426
고집 센 가족 케어 방법(펑 예정) [41]
오징어l췌정 1년 전 조회 2229
개복수술 부위 통증 질문있습니다 [5]
제로틱l부피본 1년 전 조회 292
말기암 완화치료+가족과 도장깨기중_밴쿠버댁 [76]
감사와축복l난본 1년 전 조회 5201
호스피스 전문기관 자료 공유 [7]
춘천 청솔ㅣ난보 1년 전 조회 1328
너무 일찍 와버렸네요 😁 [20]
레비아l자본 1년 전 조회 2113
약을 안줄이고 싶은데 너무 아프면 어떡하죠 ㅜㅜ [3]
세멜레l신본 1년 전 조회 479
흉수 5일째
치찌l 간보 1년 전 조회 293
영상자료 결과 기다리는거 정말 피말리네요 [5]
누나바보l자경보 1년 전 조회 565
폭염 [7]
해피 너굴 l 위본 1년 전 조회 566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희망3l위보 1년 전 조회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