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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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시작도 못해보고 돌아가실까봐 무서워요.. [22]
내전부엄마l난보 1년 전 조회 2115
꼬리뼈 통증 [2]
긍정에힘l대보 1년 전 조회 478
아픔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6]
암은앎이다ㅣ직본 1년 전 조회 570
골수이식 난해하네요 [2]
캣츠l혈액본 1년 전 조회 842
많은고민을하다씁니다(내용펑) [14]
셩숑이 1년 전 조회 2022
시누이 말 하소연 해요 [24]
사랑맘ㅣ림본 1년 전 조회 2042
산정특례 종료에 궁금한 점 [15]
충전이필요해l직본 1년 전 조회 2466
오대산 선재길 이른단풍 [20]
무찌마l직본 1년 전 조회 1721
완화의료?
찐아빠사랑해l폐보 1년 전 조회 514
걷기 [28]
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298
다시 항암치료 시작 [6]
완치를향해l직본 1년 전 조회 1302
항암 4일차 (다코젠+베네토클락스)
어흥777l혈보 1년 전 조회 547
위암4기 환자로서 문의드립니다. [16]
로저래빗ㅣ위본 1년 전 조회 4478
손톱이요 [16]
쑤킹l직본 1년 전 조회 1052
마음이 무겁네요 [13]
나는 나 그저l난본 1년 전 조회 1456
암이 커졌는데 약을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1]
롤빵l자내보 1년 전 조회 1066
아빠에게 죄책감이 들어 죽을 것 같습니다. [23]
할수있다아멘I위보 1년 전 조회 3340
저 지금부터 놉니다~ [36]
희망찬찬l직본 1년 전 조회 2260
추석 인사 [4]
하맘l위본 1년 전 조회 253
키트루다 후 재발이 50프로가 정말인가요... [7]
JUDIl자경본 1년 전 조회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