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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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폐색으로 입원하셨어요.
[3]
난보l엄마지킴이
1개월 전
조회 462
복직 후 구내식당(학교급식) 음식
[11]
블루 스카이l위보
1개월 전
조회 612
항암 없이 방사선 만으로 암을 관리할 수 있을까요...?
[2]
트리사l메보
1개월 전
조회 365
잘지내시죠?
[7]
극복하자I대본
1개월 전
조회 631
보호자의 양면성
수수리마수리l위보
1개월 전
조회 176
장루복원 왔습니다!
[24]
길가던형l직본
1개월 전
조회 568
너무 오랜만이죠?
[18]
민균맘l대본
1개월 전
조회 900
딱히 주변에 말할 곳이 없어 여기에다라도 털어놓아봅니다. 많이 힘드네요
[7]
무넝I담보
1개월 전
조회 968
엄마 방금 임종실로 이동하셨어요
[10]
야우붕붕붕l직보
1개월 전
조회 2369
1996년 9월 1일 .30년을 살아냈네요
[21]
외유내강l대갑본
1개월 전
조회 1283
대장암 환자 김밥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21]
사 계 절 l 대보
1개월 전
조회 486
이제 아빠와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어요
[6]
너구리l직보
1개월 전
조회 613
유방암4기인데, 위암 의심소견이네요.
[4]
찹쌀떡
1개월 전
조회 1019
임상시험 대기중이신분 계신가요?
[8]
아부지사랑해l췌보
1개월 전
조회 218
신부전4기 암환자 엄마 체온38였다가 37.8도 응급실가야할까요
[6]
엄마다잘될거야l요보
1개월 전
조회 231
안녕하세요
응지l흉본
1개월 전
조회 44
위암 4기 하루일기
[4]
적송 I위본
1개월 전
조회 732
암환자가 직장생활 할 때의 스트레스 ㅠㅠ
[8]
바베노l대본
1개월 전
조회 816
보내드려야 할 때가 다가옵니다..
[13]
두둥실쓩l흉선보
1개월 전
조회 692
의견 부탁드립니다..!! 임상중인데 담당선생님때문에 어머니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하십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13]
봄오l난보
1개월 전
조회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