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

라면, 빵 , 과자 먹어도 되나요..

평 평안l대본
1개월 전 [40]

그냥 너무 답답하고 눈물나고 화가나요

할 할수있다아아l편보
1개월 전 [13]

발가락양말 추천부탁드립니다.

던 던필l직본
1개월 전 [5]

청주 영양수액 외래로 맞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아 아빠아들함께l위보
1개월 전 [2]

손발저림에 발가락 양말

애 애서린l난보
1개월 전 [5]

다들 꿈 믿으시나요?

푸 푸른바다l난본
1개월 전 [8]

제 전부 였던 할머님 결국 소천 하셨습니다

왕 왕감이
1개월 전 [41]

좋은저녁되세요 전 할로윈놀이

산 산사의겨울l대본
1개월 전 [22]

울화통

박 박캘리l횡육본
1개월 전 [22]

방광염 말기 어머니 조언부탁드려요.

아 아기공룡l방보
1개월 전 [2]

대장암4기(복막,폐 전이) 80대 고령이신 엄마 항암 선택 고민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새 새싹이돋듯이l대보
1개월 전 [18]

난소암 수술 이후 장폐색

난 난보l엄마지킴이
1개월 전 [6]

고집이 엄청 센 환자의 이야기입니다.

케 케이와이l위보
1개월 전 [11]

기운을 주세요

사 사 계 절 l 대보
1개월 전 [20]

전이암 수술

현 현현l혈본
1개월 전 [5]

[범이야] 머리와 가슴이 하는 말이 다를때..

범 범이야l직본
1개월 전 [30]

으으으~~부들부들

댕 댕이ㅣ직본
1개월 전 [11]

어제 이 기사보고 이게 말이 되나?응,엥 하루종일 이러고 있었네요...

낭 낭만냥이l위보
1개월 전 [7]

자식과 엄마 역할 사이에서 중간을 지키기가 참 어렵습니다.

엄 엄마 사랑해l대보
1개월 전 [8]

사망신고 전 해야할 일이 있을까요?

루 루피생각l위보
1개월 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