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
지난 9월3일 장루복원 후 잘 지내고 있습니다! [1]
길가던형l직본 23일 전 조회 291
카페 분들께 감사해요 [3]
건강이곧행복ㅣ 대보 23일 전 조회 374
오늘 요양 병원 갔는데 밥도 못 드시는데 수액을 안 놔서 여러번 항의해서 주사를 놔주는 것 보고 왔어요 [6]
그린향기l위보 23일 전 조회 511
외래에서의 대화, 환우의 마음, 희귀암의 비애 등 갑갑함 좀 적고 갑니다. [4]
힘쌘고라니I부비보 23일 전 조회 555
성모병원 성필수교수님..
시리l대보 23일 전 조회 197
담주부터 항암시작 [6]
안다정l자본 23일 전 조회 542
메디폼, 마데카솔 분말, 반창고는 몇 주일에 한 번씩 사야 옳은 걸까요 [2]
그린향기l위보 23일 전 조회 178
걷기 [35]
사월l직본 23일 전 조회 190
위암 3기A 어머니, 2년 8개월 검진 무사 통과했습니다! (이제 1년 검사로 늘어났네요) [10]
라우르l위보 23일 전 조회 245
만 15개월만에 병원 탈출 후 일상생활 5일차 [24]
위본l교동댁 혜원 23일 전 조회 836
알콜 알레르기 있는 경우 소독 [3]
현현l혈본 23일 전 조회 141
론서프 D+5 [24]
외유내강l대갑본 24일 전 조회 620
폐절제술후 한증막 [4]
솔모루l대본 24일 전 조회 103
아빠께 남은 시간 [7]
단당근l직보 24일 전 조회 765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64]
엄마이기자l자경보 24일 전 조회 1445
넘어져서 응급실…. 이번달도 이벤트의 달.. [8]
엉겅퀴ㅣ난본유보 24일 전 조회 637
채색해서 완성했어요 [6]
마리한나I폐본 24일 전 조회 245
엄마가 오늘 종일 토를 하셨다고 합니다. [2]
옴사l자보 24일 전 조회 419
명절이 다가오면서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올라오네요
뉴욕가자l데보갑본 24일 전 조회 306
호스피스 입원...
보리짜리l대보 24일 전 조회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