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
기적도 욕심같습니다. [8]
꾸l직보 6개월 전 조회 1035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7]
녹차2l위본 6개월 전 조회 657
제가 잘 이겨내고 있나봐요 [15]
산사의겨울l대본 6개월 전 조회 637
지쳐가는중인가봐요.. [47]
하루를 행복l직보 6개월 전 조회 2312
결국 호스피스 [2]
여니l방보 6개월 전 조회 874
아빠~~~아빠아빠아빠!!! [6]
꽃집딸l간보 6개월 전 조회 892
진통제 끊음 [3]
표독이네l난본 6개월 전 조회 863
항암지연 , 다들 어떠신가요? [6]
빼니빼니l췌보 6개월 전 조회 761
위암4기 4년차 본인이음식 못하고 조금하면 맛없어 없던입맛도 사라져요 요양병원 가보고 싶은데 후기 조은곳 있을까요 2주라도 쉬고 치료받고 싶음요 [5]
제인의 삶l위본 6개월 전 조회 899
걷기,맨발걷기 말고도 좋은방법이 더 뭐가있을가요?? (경남웅상,양산에 맨발걷기 좋은곳을 혹 아시는분이 계시는지요☺️) [4]
봄오l난보 6개월 전 조회 319
속이 답답하다고 잠을 못주무세요 [1]
지똥I간보 6개월 전 조회 343
23년~ 현재까지 병원 100번째를 맞으며. [8]
코사나기l직본 6개월 전 조회 1050
무료한 입원생활에서 잠시 콧바람 쐬고 왔어요 [11]
마리한나I폐본 6개월 전 조회 744
울고나면 괜찮을까요? [79]
늘희야l췌본난본 6개월 전 조회 2812
어머니의 투병일기~~~!! [5]
러브캣위본1기 6개월 전 조회 843
호스피스 생활 일기 48 [39]
뮤트l골육종본 6개월 전 조회 2188
이게맞나아닌가눈물만흐르네요항암을하지않은한달반만에암이란놈이자랐네요수술해서득보다어쩜실이많을거같아수술을취소했는데이게맞는건지지금은최선의선택이란생각으로항암진료를다시잡고기다리고있어요
직폐뇌뼈보 6개월 전 조회 1168
금식에서 물 시작으로 바꼈어요. [10]
엄마힘내자l직보 6개월 전 조회 327
좀 안 좋은 소식 들고 왔네요...... [12]
위본l교동댁 혜원 6개월 전 조회 3237
대장암 수술1년, 이어 생긴 일들 [8]
미스티l대본 6개월 전 조회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