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8만개
서글픈마음... [64]
쭈야l위본 6개월 전 조회 3139
점심식사들 잘 하셨나요
산사의겨울l대본 6개월 전 조회 294
천일동안... (살아가는 흔적 남기고 갑니다) [25]
지후지민파파l자보 6개월 전 조회 3902
호스피스 생활 일기 49 [30]
뮤트l골육종본 6개월 전 조회 2247
헬리코박터 치료후기
이삭거름l대보 6개월 전 조회 369
케모포트도, 폴피리도 잘 하고 왔습니다 🚗 [71]
빨간자동차l직본 6개월 전 조회 1685
걷기 놀이 [18]
사월l직본 6개월 전 조회 146
기적도 욕심같습니다. [8]
꾸l직보 6개월 전 조회 1033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7]
녹차2l위본 6개월 전 조회 656
제가 잘 이겨내고 있나봐요 [15]
산사의겨울l대본 6개월 전 조회 637
지쳐가는중인가봐요.. [47]
하루를 행복l직보 6개월 전 조회 2311
결국 호스피스 [2]
여니l방보 6개월 전 조회 873
아빠~~~아빠아빠아빠!!! [6]
꽃집딸l간보 6개월 전 조회 890
진통제 끊음 [3]
표독이네l난본 6개월 전 조회 861
항암지연 , 다들 어떠신가요? [6]
빼니빼니l췌보 6개월 전 조회 760
위암4기 4년차 본인이음식 못하고 조금하면 맛없어 없던입맛도 사라져요 요양병원 가보고 싶은데 후기 조은곳 있을까요 2주라도 쉬고 치료받고 싶음요 [5]
제인의 삶l위본 6개월 전 조회 897
걷기,맨발걷기 말고도 좋은방법이 더 뭐가있을가요?? (경남웅상,양산에 맨발걷기 좋은곳을 혹 아시는분이 계시는지요☺️) [4]
봄오l난보 6개월 전 조회 316
속이 답답하다고 잠을 못주무세요 [1]
지똥I간보 6개월 전 조회 341
23년~ 현재까지 병원 100번째를 맞으며. [8]
코사나기l직본 6개월 전 조회 1048
무료한 입원생활에서 잠시 콧바람 쐬고 왔어요 [11]
마리한나I폐본 6개월 전 조회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