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수술 전)
3.5k개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댓글
직장암 선항암중 항암중단 괜찮을까요 ?
[6]
해랑이
3년 전
조회 817
췌장암3기 아버지 항암 포기 선언
[11]
해본다고l췌보
3년 전
조회 2425
위암4기, 간,임파선 전이된 아버지와 같은 환우분들 도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
아빠사랑해요많이
3년 전
조회 722
폴포리녹스 3차 항암 부작용 어찌 극복해야하나요
[2]
약초 산사나이
3년 전
조회 373
신촌세브란스 춰장암 항암 1차 문의입니다
[14]
다시온봄날l췌보
3년 전
조회 717
아버지의 위암4기, 간 및 임파선 전이..
[6]
아빠사랑해요많이
3년 전
조회 822
폴피리(이리노테칸) 탈모
[15]
팸럽
3년 전
조회 1145
위암4기 지방에서 서울까지 치료
[20]
할수있어11i위보
3년 전
조회 2159
7월28일 이후
[3]
로라엄마l난본
3년 전
조회 664
23년7월28일
[6]
로라엄마l난본
3년 전
조회 901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아내의 7차 항암을 마쳤습니다.
[10]
꿈현l직보
3년 전
조회 1264
지금만 같으셨으면 좋겠어요.
[10]
할수있다우리는l대보
3년 전
조회 1070
젤로다 복용중 발바닥 물집 어떻해야 하나요?
[15]
루시아22l직보
3년 전
조회 1007
고식적항암치료 24차외래 다녀왔습니다
[8]
긍정토리l직십보
3년 전
조회 1225
테드형의 18,19번째 항암스토리 (긴 글 주의 ㅋ)
[40]
테드형 l 위본대본
3년 전
조회 3359
5차 항암 끝냈는데요, 무조건 잘 먹는 게 답일까요?
[5]
할수있다우리는l대보
3년 전
조회 766
요즘만 같으면
[10]
키치키치
3년 전
조회 404
잠이 오지 않는 이 밤
[8]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3년 전
조회 916
두달반째 식사 못함
[13]
세계여행l 자경보
3년 전
조회 1490
다코젠 항암 후 폐렴
[1]
톡희l골수보
3년 전
조회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