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 (수술 전)

3.5k개
체한거같이 답답해요 [2]
이기자9l복본 1년 전 조회 347
직장암 수술이 잡혔습니다. [19]
써니플로리다l직본 1년 전 조회 943
항암 2차 후에 치아가 시큰거려요 [8]
비비72l난본 1년 전 조회 437
선항암 5차 오늘 끝났습니다.. [6]
복이l직보 1년 전 조회 354
담낭암 급여약 [10]
신안나l대보 1년 전 조회 889
여명을.. [13]
아빠사랑해I대보 1년 전 조회 1649
10개월반의 투병생활동안 감사했습니다. [59]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조회 2678
하루?이틀? [2]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조회 707
가정호스피스-부산 [8]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조회 1933
숨만쉬고 누워있는 엄마가 너무 소중하네요. [8]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조회 1137
머리카락 빠짐 [15]
비비72l난본 1년 전 조회 747
젬아든 폴피리녹스든 2차항암제로 바꿀 때... [11]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조회 4001
친척들 부르긴해야 되는데... [20]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조회 2267
항암치료 병원 선택고민 [12]
행복7777 l 자내보 1년 전 조회 847
어떻게 해야하나요 [4]
파워토마토l직본 1년 전 조회 964
중환자실의 기로... [15]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조회 1441
너무 빠르게 내성이 온 것 같아 눈물나네요 [2]
기적이일어나l대보 1년 전 조회 1456
고식적 항암중에 머리가 검게되어가고 있어요. [4]
복이l직보 1년 전 조회 1121
뇌전이 감마나이프 [10]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조회 1557
항암 6차 후기 입니다. 증상 및 다음 처방 기억나는데로 정리해봅니다. [11]
행복하자l김해l위본 1년 전 조회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