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 (수술 전)

3.5k개

체한거같이 답답해요

이 이기자9l복본
1년 전 [2]

직장암 수술이 잡혔습니다.

써 써니플로리다l직본
1년 전 [19]

항암 2차 후에 치아가 시큰거려요

비 비비72l난본
1년 전 [8]

선항암 5차 오늘 끝났습니다..

복 복이l직보
1년 전 [6]

담낭암 급여약

신 신안나l대보
1년 전 [10]

여명을..

아 아빠사랑해I대보
1년 전 [13]

10개월반의 투병생활동안 감사했습니다.

알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59]

하루?이틀?

알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2]

가정호스피스-부산

알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8]

숨만쉬고 누워있는 엄마가 너무 소중하네요.

알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8]

머리카락 빠짐

비 비비72l난본
1년 전 [15]

젬아든 폴피리녹스든 2차항암제로 바꿀 때...

알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11]

친척들 부르긴해야 되는데...

알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20]

항암치료 병원 선택고민

행 행복7777 l 자내보
1년 전 [12]

어떻게 해야하나요

파 파워토마토l직본
1년 전 [4]

중환자실의 기로...

알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15]

너무 빠르게 내성이 온 것 같아 눈물나네요

기 기적이일어나l대보
1년 전 [2]

고식적 항암중에 머리가 검게되어가고 있어요.

복 복이l직보
1년 전 [4]

뇌전이 감마나이프

알 알펜하임l췌보
1년 전 [10]

항암 6차 후기 입니다. 증상 및 다음 처방 기억나는데로 정리해봅니다.

행 행복하자l김해l위본
1년 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