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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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 너무 힘들어요 힘내세요
[1]
결혼을앞둔
4년 전
조회 885
대장암4기 간폐전이
[14]
엄마화이팅할수있어
4년 전
조회 1603
가끔씩 울컥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는거겠죠..???
[6]
기적을주세요제발
4년 전
조회 863
요즘 들어 '엄마가 돌아가시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우울하네요..
[16]
암이겨내봐요
4년 전
조회 1815
21년이 지나가네요.
[1]
느린이
4년 전
조회 940
혹시 요양병원도
[6]
빵수이
4년 전
조회 432
식도암 4기 선고 12일째
[5]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조회 1180
암선고 11일째 입니다.
[10]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조회 2659
젬시타빈,도세탁셀로 항암 다시시작
[2]
골보l진혁맘
4년 전
조회 1682
아빠가 암 선고 받으신지 10일째입니다.
[51]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조회 3795
수술ㅠㅠ
[5]
캡숑숑l위갑보
4년 전
조회 363
드라마 보다가… 암..
[14]
영원히FREEDOM
4년 전
조회 1853
보고싶은 우리엄마
[3]
우리엄마힘내자
4년 전
조회 1175
암진단후 두번째 생일
[10]
골보l진혁맘
4년 전
조회 4854
가입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10]
마루1004
4년 전
조회 688
항암후 쉴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서영맘
4년 전
조회 899
항암이 미루어졌어요
[7]
골보l진혁맘
4년 전
조회 2401
가족 돌봄 휴가(휴직)
[12]
상황버섯
4년 전
조회 1483
나한텐 엄마인 울 할머니
[3]
뭐라해야할지
4년 전
조회 521
김밥
[20]
골보l진혁맘
4년 전
조회 4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