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 I♡U
2.1k개병원 입원 너무 힘들어요 힘내세요
결
결혼을앞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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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4기 간폐전이
엄
엄마화이팅할수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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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울컥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는거겠죠..???
기
기적을주세요제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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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엄마가 돌아가시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우울하네요..
암
암이겨내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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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이 지나가네요.
느
느린이
4년 전
[1]
혹시 요양병원도
빵
빵수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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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 4기 선고 12일째
우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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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선고 11일째 입니다.
우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10]
젬시타빈,도세탁셀로 항암 다시시작
골
골보l진혁맘
4년 전
[2]
아빠가 암 선고 받으신지 10일째입니다.
우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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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ㅠㅠ
캡
캡숑숑l위갑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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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다가… 암..
영
영원히FREEDOM
4년 전
[14]
보고싶은 우리엄마
우
우리엄마힘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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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후 두번째 생일
골
골보l진혁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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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마
마루1004
4년 전
[10]
항암후 쉴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서
서영맘
4년 전
항암이 미루어졌어요
골
골보l진혁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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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돌봄 휴가(휴직)
상
상황버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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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엄마인 울 할머니
뭐
뭐라해야할지
4년 전
[3]
김밥
골
골보l진혁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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