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임금님 귀는 당나귀 심정으로 써내려가는 제 인생글...

자 자경보l영애딸
4년 전 [13]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튼 튼튼도손맘
4년 전 [29]

아산병원 보호자로 가는네 문의

본 본인입니다
4년 전 [14]

아빠가 떠나셨습니다.

순 순딱l신보
4년 전 [55]

어느덧 계절이 바뀌어가네요....엄마가 보고싶어요;;ㅠㅠ

블 블루윙즈
4년 전 [5]

사후세계가 존재할까요?

엄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18]

돌아가신 엄마 핸드폰 잠금설정이 되었는데 .. 비번을 모르겠어요 ㅠㅜ

엄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11]

그립고 그리운 나의 엄마

소 소중한전여사
4년 전 [18]

청주에 수목장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을까요?

엄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6]

엄마가 그리워요

엄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14]

요양병원에 계시는 아버지 면회갔다가

순 순딱l신보
4년 전 [9]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네요..

미 미라클다몽
4년 전 [4]

아버지를 보내야하는 마음

용 용감한베게
4년 전 [11]

처음으로 엄마 차례상을 준비했어요.

자 자경보l영애딸
4년 전 [12]

아버지 죄송합니다

불 불놈팽이
4년 전 [8]

성묘를 다녀오며

꼬 꼬디바1
4년 전 [6]

49재는 어떻게 하는걸까요?

엄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10]

즐거운하루

호 호암지
4년 전

엄마장례식 끝나고 집에왔어요 ..

엄 엄마내가어땠ㅣ유보
4년 전 [13]

아빠 돌아가신지 6개월,,,어떻게 버티나요

아 아빠건강하장
4년 전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