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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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둘째 생일이였는데 선물대신 슬픔을 줬네요(아내 마지막 소식 얘기했습니다)
[116]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조회 7456
둘째아들 생일인데... 아름다운 이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내 말기암 애들은 모릅니다ㅜㅜ)
[88]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조회 10021
마지막까지 잘버텨준 엄마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18]
생각하고
3년 전
조회 2459
언니 보러 갔다 왔어요
[12]
수지큐22l직보
3년 전
조회 1447
어떻게 보내줘야 할까요..
[10]
호야마누라
3년 전
조회 2065
아버지의 말 한마디..
[20]
떤이
3년 전
조회 2444
동생~~
[24]
딸엄마아내l직보
3년 전
조회 1470
아빠가 조직검사가 나오기도 전인데 포기를 하려는것 같아요...
[14]
쿠키만두
3년 전
조회 1418
이제 정말 마지막이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8]
생각하고
3년 전
조회 3900
아빠폰이 자동으로해지
[23]
좋은곳가줘서고마워요
3년 전
조회 1116
돌아가신 아빠가 너무 보고싶은데 어떡해야 하나요 ..
[10]
웃으면 복이와요
3년 전
조회 882
ㅠㅓㅠ무서워요
[1]
좋은곳가줘서고마워요
3년 전
조회 1012
오랜만입니다
[2]
콩순이콩투투
3년 전
조회 806
돌아가시고 카톡...
[4]
승리할꺼야홧팅
3년 전
조회 1657
엄마가 가는길을 동행하고 있습니다.
[12]
기다림
3년 전
조회 2355
그동안 동행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정말 힘들때 힘이 되었어요. 이제 아내를 보내주려 합니다.
[116]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조회 12334
아버지 자랑
[37]
딸엄마아내l직보
3년 전
조회 1049
어제는 엄마가 떠나신지 10개월째 되는날....
[4]
힐링하러
3년 전
조회 694
오랫만,,
[5]
엄마사랑하
3년 전
조회 493
돌아오는 내 생일엔....
[2]
타임체크
3년 전
조회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