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아빠의 눈물...

방 방실1l담보
3년 전 [8]

암환자이면서 보호자이신 분들..

항 항순이l위보폐보
3년 전 [2]

어머니와 4년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동행....

삼 삼오회
3년 전 [25]

문득 이런생각이...

봉 봉수니
3년 전 [3]

해운대엘레지 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대 대보l태민이
3년 전 [26]

지후지민맘 병상일기 (아내의 마지막 부탁인데... 저는 못하겠어요ㅜㅜ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155]

엄마 조금만 더 힘내주면 안될까?

한 한대
3년 전 [7]

오빠가 갑자기 암에 걸렸어요 ㅠㅠ

동 동그리임다
3년 전 [9]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제 이별을 준비합니다)

지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86]

심통나고 야속한 이마음

그 그립다l 백보
3년 전 [11]

계속 우울한데 극복이되나요?..

엄 엄마딸l췌보
3년 전 [7]

아버지의 폐암3기 진단

아 아버지의 아들
3년 전 [3]

작년 오늘이 생각나네요.

마 마사l자육보
3년 전 [3]

아빠의 장례식이 끝이 아니었네요

그 그립다l 백보
3년 전 [26]

엄마의 빈자리..

엄 엄마 보고싶어
3년 전 [3]

힘들지만 아름다운 이별… 엄마 사랑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생 생각하고
3년 전 [65]

사랑하는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

그 그래가지구
3년 전 [6]

보고 싶은 아빠..

허 허클베리 싱싱
3년 전 [9]

돌아오지않을 아빠의 방

a andcl0965
3년 전 [16]

엄마 돌아가시고 마음둘곳없이 .. 왜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는걸까요 ..

엄 엄마내가어땠ㅣ유보
3년 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