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암환자 보호자이자 병원 스탶 그 사이의 어딘가에서..

닥 닥터케이l폐보
2년 전 [9]

여보. 보고싶어요.

주 주연아l췌보
2년 전 [13]

엄마가 너무 그리운 밤

레 레스타임
2년 전 [7]

언니를 이대로 보낼수 없습니다.

새 새로운삶 l 위본
2년 전 [30]

슈퍼맨이 돌아갔어요

안 안전한울타리 l 폐보
2년 전 [34]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

믿 믿음경주l별췌간보
2년 전 [4]

언니야-편지보낸당~

계 계속연습중ll신육보
2년 전 [14]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희 희댕l미본
2년 전 [26]

엄마 오랜만이야....

조 조은일만
2년 전 [5]

사랑스러운 장모가 되는게 소원이라던 울 엄마

뚜 뚜비 514
2년 전 [6]

이상한병원들은 안좋은 후기는 왜 없을까요..

아 아빠힘내자l전립보
2년 전 [18]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타 타임체크
2년 전 [1]

마지막 감사 인사

돈 돈돈 l 간보
2년 전 [57]

잘가, 사랑하는 우리형 잊지않을게

잘 잘이겨낼수있어l두보
2년 전 [81]

난소암 투명세포 4기 항암 1년도 채우지 못하고 1년하고 2개월 겨우 버티다 울 언니 편안한 곳으로 갔습니다.

윤 윤발이다ll난보
2년 전 [43]

호스피스.. (한탄하는 글이라 딱히 추천드리는 글은 아닙니다..)

돈 돈돈 l 간보
2년 전 [13]

아빠의 임종을 못지킬까 너무너무 무서워요

두 두손꼭사랑해l간보
2년 전 [6]

오늘오빠 발인이네요

희 희망을 가지자l위보
2년 전 [35]

너무 힘들지만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왔습니다..

육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2년 전 [13]

어제가 우리엄마 떠난지 1년7개월 되는날...

힐 힐링하러
2년 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