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엄마가 별이 된지 3년.

쏘 쏘니
1년 전 [14]

아빠가 생각날때 저도 모르게 이곳에 들르네요..

주 주주l식도보
1년 전 [19]

오랜만에 와봤네요 ㅎㅎ

훌 훌륭한 경찰관
1년 전 [4]

엄마가 꿈에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엄 엄마화이팅l위보
2년 전 [8]

새벽에 글쓰고 또 올려요 장루가 진짜 답인지요

엄 엄마 사랑해 직보
2년 전 [15]

결국은 여명은 말도 못하고 낼 장루수술 하십니다

엄 엄마 사랑해 직보
2년 전 [10]

호스피스 5일차

복 복덩이자기l위보 직보
2년 전 [16]

입원한지 한달하고도 5일째입니다.

봄 봄여름l흑보
2년 전 [17]

마음 준비중입니다

하 하니아리스l난보
2년 전 [8]

오랫만이네요

검 검은깨와수박씨
2년 전 [6]

장기 입원하면 기억력감퇴..오나요?

핼 핼땡l소보
2년 전 [8]

꿈에서 본 우리엄마

원 원진어진맘
2년 전 [6]

경희야 보고싶다

만 만다린님
2년 전 [2]

가슴에 구멍이 난 거 같다는 말들이 진짜네요...

내 내사랑울엄마l담보
2년 전 [25]

다들 면회 일주일에 몇번 가시나요..??

핼 핼땡l소보
2년 전 [21]

따뜻한 분이 참 많은 동행 정말 감사했습니다.엄마 마지막까지 애지중지 하시던 다육이 사진 추가

내 내사랑울엄마l담보
2년 전 [63]

매일매일 엄마가 보고싶습니다.

부 부산사람l신췌보
2년 전 [13]

팔도 못 올리시지만 엄마랑 약속했어요

내 내사랑울엄마l담보
2년 전 [13]

저 어쩌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 엄마사랑해l흑보
2년 전 [6]

떠나 보내는 마음이 아니라 남은 마음이 아프지 말기를~~

춘 춘천호수l자경본
2년 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