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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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빠 호스피스 잘 들어갔어요...
[10]
태양같은너l뇌보
1년 전
조회 1692
49재 마치며..우리아빠 잘가요.
[26]
긍정쮸 위l보
1년 전
조회 1783
고대병원의 한 교수가 환자 보호자에게
[3]
자옥l췌보
1년 전
조회 1524
오늘도 퇴근 후 아버지 뵈러 가는길입니다.
[12]
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369
지금 잠깐 거실로 나왔어요...
[10]
태양같은너l뇌보
1년 전
조회 1191
아내에게 고맙다고 했더니, 잘못 먹었냐고 하네요...
[14]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1132
아빠가 없다는걸 자꾸 까먹어요
[9]
아빠딸l림보
1년 전
조회 619
엄마를 도대체 어디로 보내드려야 하나요?
[17]
자옥l췌보
1년 전
조회 1728
이제 보내줄때가 온거같네요 어찌해야할지 모르겟네요
[15]
살아l난보
1년 전
조회 1995
아빠가 용서가 안돼요
[14]
임나l대보
1년 전
조회 2646
그 어떠한 말 보다 위로가 되어주는 아내..
[12]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848
오늘 아버지께서 평소 드시고 싶어 하셨던 마카롱 드셨습니다.
[3]
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554
아버지 호스피스 모셔다 드리고 왔습니다.
[14]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1029
아버지께서 초등학교를 보며 마음을 울리는 말씀하시네요...
[5]
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713
엄마 나이제 출산까지 40일남았어
[7]
엄마화이팅l위보
1년 전
조회 892
어머니와 매일통화 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7]
뒹구는눈사람l대보
1년 전
조회 509
너 때문에 엄마는 아프면 안돼...
[64]
발랄상쾌l위본
1년 전
조회 3489
엄마 요양원 입소했습니다
[4]
오래같이l직보
1년 전
조회 696
어느덧 12월이네요 아빠
[4]
긍정쮸 위l보
1년 전
조회 659
오늘 저의 생일입니다.
[14]
부산사람l신췌보
1년 전
조회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