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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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도 저도 펑펑우는 하루네요..
[17]
이겨내자황여사l폐보
1년 전
조회 1705
처음으로 지옥 같은 통증을 호소 하시는 엄마
[11]
할수있다우리는l대보
1년 전
조회 1868
아파도 엄마는 엄마예요.
[4]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조회 1250
남은 가족끼리 잘 살고 있지만
[13]
가니디l복막보
1년 전
조회 1543
오늘 엄마를 보내드렸습니다...
[50]
하니아리스l난보
1년 전
조회 1945
우리엄마 어제가 가신지 2년5개월되는날이네요...
힐링하러
1년 전
조회 319
아버지 균검사 양성나왔네요..
[3]
재강이아빠l뇌보
1년 전
조회 719
다음주부터 엄마 호스피스 간병 제가 하게 되었어요..
[10]
이겨내자황여사l폐보
1년 전
조회 1821
아프고 열나니까 엄마 생각이 나요
[4]
웃자l난보
1년 전
조회 669
보고싶다
[5]
시리l췌보
1년 전
조회 931
시간이 얼마 안남은 것 같네요...
[4]
하니아리스l난보
1년 전
조회 1674
밖에 보름달이 동그랗게 떴네요.
[12]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272
적적한 밤.. 카페에 들어와 봅니다.
[4]
이겨내자황여사l폐보
1년 전
조회 535
어머니 발인후 잘 모셔드리고 왓네요
[21]
살아l난보
1년 전
조회 1323
가족사진 촬영 한번에 텅장이 되었다...
[14]
발랄상쾌l위본
1년 전
조회 1949
다들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4]
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211
엄마가 떠나신지 8일째, 그래도 행복합니다.
[9]
자옥l췌보
1년 전
조회 1406
많이 보고싶네요
[3]
깡이l자경보
1년 전
조회 478
항암에 대한 고민
[6]
향낭l대보
1년 전
조회 673
안쓰러운 엄마..
[4]
착한행운l대보
1년 전
조회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