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구구절절 하소연

깡 깡이l자경보
1년 전 [5]

내 마음 속 별이 되신 우리 엄마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37]

엄마도..느낌이;;

긍 긍정쮸 위l보
1년 전 [10]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 꿈을 꿨어요!

엄 엄마이겨내자l자육보
1년 전 [1]

엄마 꿈속에 나타나줘..

하 하니율l림보
1년 전

엄마에겐 비밀인 엄마에게 쓰는 편지

첫 첫째오리l췌보
1년 전 [11]

물을 안마시면 괜찮을까요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5]

백 대 일 (100:1)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9]

어제가 저희엄마 가신지 2년11개월째 되는날...

힐 힐링하러
1년 전 [11]

생전 처음, 꽃바구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6]

아버지가 편한곳으로떠나셧습니다...

후 후회만L비강보
1년 전 [27]

시간의 편린 (片鱗 )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20250616. 오늘 하루. 여러 신세를 지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5]

49재 지내고 왔어요

엄 엄마이겨내자l자육보
1년 전 [6]

귀한 오늘 하루를 적어봅니다.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4]

내가 해드릴게 없네요.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9]

엄마 냄새 - 오늘 샘물호스피스병원에 입소하였습니다.

모 모친바라기l대보
1년 전 [6]

당신의 꽃밭으로 오세요.

주 주연아l췌보
1년 전 [8]

식도암4기 아빠는 정말 안아팠을까?

로 로라라l식보
1년 전 [4]

마지막 함께하는 시간

하 하니율l림보
1년 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