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호스피스 병동에서 우편물이 왔네요..

빵 빵야l직보간보
9개월 전 [8]

이별하는 중입니다 투병중인 엄마께 언제 말씀드려야 할까요…

도 도토루l직보
9개월 전 [8]

계속 주무시기만 합니다

할 할수있어l혈보
9개월 전 [7]

장롱 구석에서 찾은 엄마 잠바를 끌어안고..

하 하얀슈크림l난보
9개월 전 [5]

잘가..새해를 선물로 주고 먼길 떠났어요..

퍼 퍼플 레인l대보
9개월 전 [115]

건강한 2026년 되시기를 바랍니다

장 장난감자동차l담보
9개월 전 [3]

아빠 새해야

우 우리아빠꼭완치l담보
9개월 전 [1]

오랜만에 인사왔어요!

레 레모렌지l유보
9개월 전 [4]

아빠가 떠난 마지막 날

아 아빠사랑해I대보
9개월 전 [6]

보고싶다 엄마!!!!!!!!!!!

할 할수있다우리는l대보
9개월 전

엄마가 머리를 다 미셨네요..

종 종블리l대보
9개월 전 [20]

어머니께서 여명이 얼마 남지 않으셨습니다.

힘 힘내자l복막보
9개월 전 [9]

이틀전에 투덜거린 내가 밉네요

강 강이엄마l췌보
9개월 전 [25]

오랜만입니다

야 야자수62l대보
9개월 전 [18]

울엄마가 천국가신지 벌써 3년5개월이네요...

힐 힐링하러
9개월 전 [5]

엄마♡♡

내 내가있자나요I유보
9개월 전 [14]

같은 2025년인데 몇 개월 사이 이렇게 일상이 달라지다니 참 신기해요

우 우리아빠꼭완치l담보
9개월 전 [10]

엄마 번호를 이제 다른분께서 쓰시네요

엄 엄마사랑해요l자내보
9개월 전 [10]

마음 털어 놓을 곳이 없어요

망 망니모l위보
9개월 전 [8]

내동생아 잘 지내니

최 최고다화이팅ㅣ난보
9개월 전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