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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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회분들계시면 여쭤요 [12]
뀨마밍l췌보 2년 전 조회 971
납골 이장관련 [4]
뀨마밍l췌보 2년 전 조회 684
췌장암4기 어머니 오늘 시한부 판정받으셨어요 [20]
아티스트허l췌보 2년 전 조회 5090
아산병원 응급실 가면 당일 입원할 수 있나요? [24]
87년생l직보 2년 전 조회 3863
췌장암 [7]
순천 이정규삼성췌장 2년 전 조회 978
너무 어지럽고 정신없고 짐이계속와요 도아주세요 [2]
다시 한 번 l 신본 2년 전 조회 2239
패치 진통제가 안듣는 경우가 있나요? [3]
필리l직보 2년 전 조회 797
항암전....고민이.... [7]
써니맘l직본 2년 전 조회 982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까요? [21]
행복한하루l폐보대본 2년 전 조회 1744
아내가 유방암 진단을 받았어요 [4]
김크루즈 2년 전 조회 3507
12시간 간격으로 타진복용 중 아침약 시간을 놓쳤어요
삼남매맘 I식보 2년 전 조회 256
위암 진단시 절차 문의 드립니다 [5]
울남편은장수왕I폐보 2년 전 조회 679
말기환자 구내염이 4주째 사라지질 않는데, 이거 방법 없나요? [5]
도토리l유보 2년 전 조회 855
첫 병원에서의 ct 등 검사 결과가 나온 다음 다른 병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9]
그린파크l직본 2년 전 조회 541
갈비뼈밑 멍울? [36]
나도딸둘맘l자경본 2년 전 조회 12596
중심정맥용 방수토시 써보신분 [9]
부퍼트l위보 2년 전 조회 324
항암중단후 마약성 진통제로 계속 잠만 주무시고 계신데.. [4]
두르루루l담보 2년 전 조회 1137
항암1차 맞고 얼굴 두드러기가 나요.. [6]
에스버l대보 2년 전 조회 417
항암 선배님들에 경험담을 알려주세요 [8]
코리닝l난보 2년 전 조회 501
퇴원이면... 집이어야 합니다!! [34]
라가짱l혈육보 2년 전 조회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