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숨 쉬듯 매순간 슬퍼요.

소 소금쟁222
4년 전 [7]

국립공원 스탬프투어9탄(지리산국립공원)- 육지 남한의 최고봉 지리산 천왕봉에 도전하여 보았습니다

똘 똘이아빠l직본담보
4년 전 [58]

여동생과 따로 살며 암소식을 얘기안했는데 얘기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용히 지내던 대로 지내야할까요

사 사워캔디
4년 전 [19]

엄마의 마지막 도전을 응원합니다

유 유노스
4년 전 [37]

엄마 펫씨티 결과 암아니래요 ㅠㅠ

울 울엄마건강지키미
4년 전 [16]

젊은 보호자분들 계신가요?

금 금반지
4년 전 [28]

일년 검진 무사통과했어요.

초 초코쉐이크
4년 전 [23]

성공적인 암투병을 위한 확언 10가지~!!

호 호암늘솔길l직본위보
4년 전 [17]

그럼에도 불구하고(보호자분들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간 간보l행복의 조건
4년 전 [7]

다섯번째 수술을 위해 입원했습니다~ 수술이 잘되길 기도해주세요❤

쩨 쩨쩨
4년 전 [80]

기적

바 바램1
4년 전 [12]

항암이 이렇게나 힘든건 줄 미처 몰랐어요.

대 대보ㅣ희망
4년 전 [24]

곰팡이균으로 인한 패혈증..힘드네요.

느 느티나무새
4년 전 [23]

우 리

산 산책숲
4년 전

인생 2장님의 책 귀한선물

뉴 뉴사랑 l난유직본
4년 전 [4]

[공유] 3일간 기계로 회복시킨 간을 다른 환자 몸에 이식했더니… [사이언스샷]

라 라이언52
4년 전

병원에서 많은생각뿐 이럴땐맨탈이..

I I위보I아빠사랑썬
4년 전 [13]

오늘 입원예약하였습니다..

쭌 쭌사랑l위본
4년 전 [9]

위암4기 엄마 한달만에 퇴원하셨네요

봄 봄가든봄
4년 전 [9]

난소암 직장복귀

난 난본l경
4년 전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