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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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통증을 이야기 하세요. [4]
붕붕자동차 4년 전 조회 286
어제 오빠랑 응급실 다녀왔어요. [3]
둥글호이맘 4년 전 조회 2132
검사결과.. [8]
내사랑 순둥이l대본 4년 전 조회 1150
이건 꿈일거야.. [6]
췌보l소나무아들 4년 전 조회 1503
기도부탁드려요 [27]
대보l두쩡 4년 전 조회 1818
아버지가 많이 힘들어 하시네요 ㅠㅠ [3]
욱이 4년 전 조회 1295
췌장암 항암 시작 [14]
우리아빠니까 4년 전 조회 1102
비오는 밤..오신실하신주(feat빗소리) [5]
카페라떼시럽l췌보 4년 전 조회 233
치료 앞두고 걱정이 많네요. [4]
폐본I빨간남자 4년 전 조회 462
그나마 마음의 평화를 얻는 중입니다 [8]
내일까지l직보 4년 전 조회 1410
오랜만에 글씁니다. [8]
투쭈니 4년 전 조회 1110
찬양 한 곡 들으시겠어요?<볼륨 작게 하고 들으셔요> [7]
카페라떼시럽l췌보 4년 전 조회 168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4]
좋은바람 4년 전 조회 675
우리들의 면역세포들이 힘내기를!! [3]
어쩌다암 4년 전 조회 599
제남편 가슴이미어집니다 [14]
솔개비 4년 전 조회 2283
화분을 키우는게 어느 정도 힐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8]
숲길사이 4년 전 조회 336
시련이 한번에 몰아쳐왔지만... 힘을 내보려고 합니다. [37]
포포마린 4년 전 조회 2171
애아빠가 복직을 했어요 [9]
위보l로즈허브 4년 전 조회 907
첫 항암일 [7]
열정쑤기ㅣ난본 4년 전 조회 1733
위암 4기인데 먹지를 못해요ㅠㅠ [30]
둥글호이맘 4년 전 조회 3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