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댓글
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 15
[1]
라온제나l난본
4년 전
조회 1651
매일 밤 두려움이 찾아와요.
[22]
황칠나무
4년 전
조회 1266
아내가 아파서 왔습니다.
[13]
지켜줄게꼭
4년 전
조회 2106
위암4기 우리엄마 수술못하셨지만 다시 힘내서
[14]
봄가든봄
4년 전
조회 1915
이미 기적이었다. (글이 깁니다.)
[15]
세헤라자데03
4년 전
조회 2285
항암이 너무 버거워요 ㅠㅠ
[7]
다미다미요
4년 전
조회 1413
매일 매일 생각해요.
[8]
늘감사하는삶
4년 전
조회 845
이별을 준비하기 힘듭니다..
[19]
사랑해 미안해
4년 전
조회 3468
아빠와 남편
[17]
할수 있어
4년 전
조회 2031
엄마와 시엄마
[14]
세헤라자데03
4년 전
조회 2038
기관삽관 약 3주 후 의식 회복
타향살이
4년 전
조회 605
풍요속 빈곤.
[6]
세헤라자데03
4년 전
조회 920
본인 몸 부터 챙기셨으면 좋겠는데 참.
[8]
아부지이겨내
4년 전
조회 622
어제 중환자실 앞에 갔는데
[2]
타향살이
4년 전
조회 1154
아빠가 식도암..
[4]
이쁜꾸리
4년 전
조회 831
오늘 아산병원! 화이팅 !!!
[18]
시하파더
4년 전
조회 1298
식도암
[1]
이쁜꾸리
4년 전
조회 451
항암후 임신
[18]
니니l위본
4년 전
조회 2840
태풍
[9]
소백산
4년 전
조회 545
자랑질.
[26]
세헤라자데03
4년 전
조회 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