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그래도 곁에 있기에 힘이 나요
미
미씨꿀꿀
4년 전
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 15
라
라온제나l난본
4년 전
[1]
매일 밤 두려움이 찾아와요.
황
황칠나무
4년 전
[22]
아내가 아파서 왔습니다.
지
지켜줄게꼭
4년 전
[13]
위암4기 우리엄마 수술못하셨지만 다시 힘내서
봄
봄가든봄
4년 전
[14]
이미 기적이었다. (글이 깁니다.)
세
세헤라자데03
4년 전
[15]
항암이 너무 버거워요 ㅠㅠ
다
다미다미요
4년 전
[7]
매일 매일 생각해요.
늘
늘감사하는삶
4년 전
[8]
이별을 준비하기 힘듭니다..
사
사랑해 미안해
4년 전
[19]
아빠와 남편
할
할수 있어
4년 전
[17]
엄마와 시엄마
세
세헤라자데03
4년 전
[14]
기관삽관 약 3주 후 의식 회복
타
타향살이
4년 전
풍요속 빈곤.
세
세헤라자데03
4년 전
[6]
본인 몸 부터 챙기셨으면 좋겠는데 참.
아
아부지이겨내
4년 전
[8]
어제 중환자실 앞에 갔는데
타
타향살이
4년 전
[2]
아빠가 식도암..
이
이쁜꾸리
4년 전
[4]
오늘 아산병원! 화이팅 !!!
시
시하파더
4년 전
[18]
식도암
이
이쁜꾸리
4년 전
[1]
항암후 임신
니
니니l위본
4년 전
[18]
태풍
소
소백산
4년 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