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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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금 희망 3년 전 조회 520
직장암수술 만4년 [17]
원주68l직본 3년 전 조회 948
직장암4기 수술합니다 [22]
건강할내남편 3년 전 조회 1295
치료후 8년 (구강암 4기, 41, 남) [19]
다시 그때로l구본 3년 전 조회 2916
항암이 심리적 스트레스도 큰 것인지 [14]
동백꽃은 3년 전 조회 588
위암 수술은 잘 되었다는데 항암은 피할 수 없었어요. [20]
꼭다시건강히 3년 전 조회 1307
친구 모임에서 가는 여행 제병을 알고 친구들이 취소 햇는데.. [29]
위본l니옆에잇을거야 3년 전 조회 2511
이제 정신줄 잡고 보호자가 할 수 있는일을 차근차근 해보렵니다.. [9]
뇌보l뚜뚜함께해 3년 전 조회 838
호스피스에서 임종하신지 3주(준비할 것들, 감사인사) [9]
간담도치유아산 3년 전 조회 3280
딸 셋 아빠입니다. - 1 [8]
슛돌이아빠 3년 전 조회 1525
황달 수치 약간 떨어졌대요! [4]
피보ㅣ후씨 3년 전 조회 310
직장 S결장 복강경수술요... [20]
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1377
엄마가 호스피스 권유 받으셨어요 [6]
엄마화띵 3년 전 조회 1362
며칠 아무것도 못 드시던 아빠 [10]
피보ㅣ후씨 3년 전 조회 1045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17 [13]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1754
아빠의 항암일기 - 어느덧 1년 [4]
주님만이 3년 전 조회 1604
엄마 힘내요. 사랑합니다. [8]
한다지니 3년 전 조회 939
12월2일 나의 투병이야기.췌장암4기 [47]
광야에서 3년 전 조회 9406
신촌세브란스병원 크리스마스트리 [21]
마누하님 3년 전 조회 853
서울아산병원 크리스마스트리 [22]
하루하루최선I난보 3년 전 조회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