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수술하게되었어요! [19]
자내보I부꾸미 3년 전 조회 951
직장암 4기진단 후 수술했습니다. [6]
오구래 3년 전 조회 1055
[위4기+뼈전이]항암3일차 [9]
위보l이겨낼용기 3년 전 조회 491
어디에 빌어야 들어줄까요 [40]
위보ㅣ몽돌라떼 3년 전 조회 1629
병자 성사. [4]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513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시네요.. [3]
하또먹 3년 전 조회 862
cea수치 [5]
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1152
대장암 3기예상이라며.. [8]
호주주니 3년 전 조회 1267
오늘 말씀이 너무 와닿더라구요. [13]
아빤내전부 3년 전 조회 666
"암은 가족의 눈물을 먹고산다" [10]
일식2001 3년 전 조회 1478
신랑이 아푸고 나서 4번째 눈물..울어요ㅜㅜ [14]
포 비니ㅣ대보 3년 전 조회 4019
위암 2기A 5년차 마지막검진 결과 완치 [43]
멍뭉이 3년 전 조회 837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14]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796
항암을 계속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13]
현이아지트 3년 전 조회 2174
남편이 대장암 항암인데... 자신이 없고 지치네요 [14]
카라멜 마끼야또 3년 전 조회 1822
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 19 [29]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182
새해 강렬한 첫 태양의 기운을 나눠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6]
늘굿타임l췌본l간전 3년 전 조회 416
아버지 돌아가신지 한달 [12]
에반꿈 3년 전 조회 868
내 사랑이 이토록 깊었던가. [21]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2703
항암쉰지7주째 종아리 뭉침과통증
영원한사랑별l대본 3년 전 조회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