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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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부고
[5]
이또한감사l췌전보
10개월 전
조회 1600
힘내시길 바랍니다.
[14]
다애l위보식보
10개월 전
조회 446
오늘 4년여 묵은 케모포트 제거술을 받았습니다.
[17]
미니호랭이l대보
10개월 전
조회 1202
Stronger
[3]
녹차2l위본
10개월 전
조회 640
11월 25일 엄마가 소풍가셨어요
[27]
욘희l결보
10개월 전
조회 904
드디어 수술..
[18]
엄알러뷰l췌보
10개월 전
조회 688
자려고 누웠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12]
내엄마 ㅣ다발골보
10개월 전
조회 1336
직장암 나름 희망적인글
[19]
천만배우l직본대보
10개월 전
조회 1143
엄마와 함께한 1년, 간호학과 1학년의 기록
[7]
윈터l자경보
10개월 전
조회 969
안녕하세요 😄 선종제거후~
[16]
반드시이긴다l직본
10개월 전
조회 906
원주 뮤지엄 산
[4]
걸리버l위본
10개월 전
조회 428
암환자로 산다는것은65(나의 만족)
[21]
라온제나l난본
11개월 전
조회 1345
세번째 찾아온 암치료 경과..
[24]
니모다온맘l대본유본
11개월 전
조회 2326
여권사진....1월달에 여행갈려고 여권사진찍었어요 ~23년도1월이 만기였었는데 어영 부영하다가 연장 시간을 놓혀버렸어요~그래서이만오천원에새로찍었는데 예쁘게 나왔네요~~~
[28]
긍정의기적l췌본
11개월 전
조회 1682
호스피스 입원후 모든게 달라진 일상..
[11]
기적을바래요l위보
11개월 전
조회 2223
항암을 못할 일은 없겠죠..?ㅠ
[9]
이겨내자진짜l담보
11개월 전
조회 641
매일 그리운 내동생
[7]
지켜줄게I직보
11개월 전
조회 1237
환자의 치료 의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5]
감자야힘내l췌보
11개월 전
조회 1693
수술하지 못 했습니다..
[6]
백년만년I위보
11개월 전
조회 1522
오늘 수술 하십니다..
[25]
백년만년I위보
11개월 전
조회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