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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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어요
[40]
강애리자
3년 전
조회 2437
대장암~하루가 12달같아요 ㅠㅠ
[6]
호주주니
3년 전
조회 1228
그 힘들던 항암 그래도 이제 끝이 다가와요.
[9]
하르방돌
3년 전
조회 649
비급여약
[1]
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614
결국은.. 내성 왔네요.
[4]
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1862
오드리 햅번의 딸.
[11]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828
혼란스러운 모습.
[19]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302
돌아가신부모님이 꿈에나오신적있으세요?
[9]
아빠다시만나요l위보
3년 전
조회 3083
오늘도 마라톤30.68km 달리고 왔습니다.
[41]
번개l위본
3년 전
조회 1215
마스크에 숨어 울다.
[19]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416
내일 전절제 수술합니다
[13]
여행자l위본
3년 전
조회 765
엄마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어요
[10]
든든해요
3년 전
조회 1166
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은20
[45]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3384
2023년 1월 28일 췌장암 4기 나의 투병기
[25]
광야에서
3년 전
조회 11408
애잔한 목소리.
[10]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583
밴댕이 속알딱지.
[11]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892
괜찮지 아니 하다.
[5]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562
종양덩어리가 혈관에 붙어서
[3]
줄긋는중
3년 전
조회 661
직장암4기 보호자에요
[8]
스마일진l직보갑본
3년 전
조회 983
대장암 수술후 6개월 통과했어요.
[28]
대보l벼리마더
3년 전
조회 737